걸음 틈에서 멈춘 겨울 새벽의 소리

따뜻하지 않은 겨우겨울의 새벽을 기다리ientras 당신은 조용히 물가 노을을 바라봐도 마음을 가득 담아 밤을 넘긴다. brook 2의 거의 들리지 못할 가뜻한 분침이 무의식의 조급함을 잠식하고, 유영하는 wavelets의 연출된 물결 소리가 몸이 무거워지는 듯한 중력에 취한다. 이 두 층은 외로움에서 평온으로, 불안에서 안정으로 변환되는 마법 같은 다층적 유정을 만들어낸다. 결국 세상에서 가장 낮은 시력으로 보이는 어둠 속에서도 물소리 한 줄만으로 마음이 풀리고, 한 아삭의 소박한 휴식이 하루의 어떤 순간이라도 머릿속의 잡음을 씻어내는 것이다.

#sunseasonsceremony#water
Water-a
Brook 2-a
Wavelets-a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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